질문 하나에 15분 · 잠든 기술 깨우기의 SMK 단계만 유료 · 답은 그 자리에서

기술이 사업이 되기까지,
3개의 엔진

내 특허가 어디까지 왔는지 진단하고 미래 장면에서 쓰일 곳을 찾는 것에서 시작해서 100년기업의 틀을 갖추기 위해 필요한 노력을 알려 드립니다. 질문에 차례로 답하면 내 연구가 사업이 되는 길과 건넬 기업까지 알려 드립니다. 상담도 해 드립니다.

  1. 01

    잠든 기술 깨우기내 연구, 돈이 될까?

    서랍 속 특허가 쓰일 장면과, 값을 치를 기업을 찾습니다

    어디까지 준비됐는지, 기업에 이전·연구소기업·창업 중 어느 길로 갈지 짚고, 돈이 되는 장면을 고르면 기업용 SMK와 건넬 히든히어로 3곳까지 이어 드립니다.

    내 연구 진단 시작
  2. 02

    투자자 눈으로 보기내 IR, 통과할까?

    VC가 거절하기 전에, 거절 사유부터 받아 보세요

    시드나 그다음 라운드를 준비하는 기술 스타트업의 특허와 IR을 VC의 눈으로 읽어, 이번 라운드에서 막힐 곳과 IR 전에 고칠 것을 짚어 드립니다.

    VC 심사 미리 받기
  3. 03

    100년기업이나모리 가즈오의 100년 경영엔진

    우리 회사는 다음 본업을 찾고 있을까?

    100년 넘게 살아남은 150여 기업의 공통점과 이나모리 가즈오는 같은 답을 냈습니다. 바깥과 안에서 신사업을 찾고 끝까지 키운 회사가 오래 갑니다.

    신사업 엔진 점검

기술과가치 대표 임윤철의 자문

답을 보고도 길이 안 보이면, 직접 물어보세요

이메일로 요청하면 연락을 드립니다.

오늘의 한 문장

기술을 고객가치로 만드는 미디어

기술사업화는 기술로
새로운 경제·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모든 일입니다

Fast Follower로 성장해 온 우리 경제는 이제 First Mover의 생태계가 필요합니다. 세계의 변화를 먼저 읽는 쪽이 사업기회를 먼저 잡습니다. 유럽은 제품도 포장도 GREEN을 요구합니다(PPWR, 2026년 8월 발효).

세 주체가 만나는 마당(場), 오이마켓

‘만남’은 ‘인연’이 되고,
새로운 밸류체인을 만들어 갑니다.

미래를 만드는 과학기술자의 연구 방향

FIRST MOVER의 연구개발은 '상상'으로 시작한다

지금 나는 무엇을 상상해야 하나?

지난 100여 년 동안 그려 온 ‘미래장면’을 지금의 과학기술로 다시 읽고, 그 장면이 오늘 우리 사회에서 어떻게 다르게 일어날지 상상합니다. 끝에는 그 ‘미래장면’에서 끄집어낸 오늘의 연구질문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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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마켓의 여섯 섹션

우리나라 경제의 하이테크 새싹

연구실을 넘어 시장을 여는 기술기업

HIGH TECH 새싹기업 하이테크 새싹 기업 시드와 다음 라운드를 준비하는 기술기업들입니다. 기업 이름에 마우스를 올리면 그 기업이 공개에 동의한 리포트의 요약이 보이고, 이름·이메일을 남기면 2026년 12월 31일까지 최종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새싹 기업 찾아보기!!!
미래를 만드는 연구자의 기술과 사업 연구자의 미래 제품 연구원이 자기 특허로 그린 미래 제품입니다. 이름에 마우스를 올리면 요약이 보이고, 이름·이메일을 남기면 기술이전을 받을 기업을 위해 만든 SMK 최종본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미래 제품 찾아보기!!!
OIMARKET PARTNER 오이마켓파트너, 새싹을 키우고 성장을 지원하는 VENTURE CAPITALs 초기스타트업의 seed 투자를 비롯, series A, B의 투자를 하는 오이마켓 파트너들입니다.
투자 VC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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